모든 음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사운드
by 편집부, 자료제공: 사운드스트림(www.soundstream.co.kr)

Brise Audio가 새로운 플래그십 유니버설 인이어 이어폰 IBUKI를 선보인다. IBUKI(いぶき)는 일본어로 ‘숨결’을 뜻하는 단어로, 단순한 호흡을 넘어 생명의 기운과 존재감을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다. 브랜드가 내세운 ‘Pulse and Presence’라는 메시지처럼, IBUKI는 음 하나하나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IBUKI는 일본 Brise Audio 본사에서 직접 설계 및 개발됐으며, 전문 기술팀의 수작업으로 조립되는 Made in Japan 제품이다. “Ultimate Pure Listening Earphone”이라는 콘셉트 아래 브랜드 특유의 하이엔드 사운드 철학을 본격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터블 헤드폰 앰프 WATATSUMI와의 조합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돼, Brise Audio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포터블 청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9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브리드 구성의 정교한 설계
IBUKI의 핵심은 9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브리드 구성에 있다. 초고역에는 EST 드라이버 2개, 고역과 중역에는 Knowles BA 드라이버 각 2개, 로우 미드에는 Sonion BA 드라이버 1개, 저역에는 8mm LCP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가 배치됐다. 초고역의 섬세한 표현력부터 중역의 밀도, 저역의 깊이와 탄력까지 넓은 대역을 균형 있게 아우르기 위한 구성이 돋보인다.
Brise Audio에 따르면, 저역 유닛은 FUGAKU에 사용된 8mm LCP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Ver.2로 다듬은 것으로, 금도금 OFC 링 챔버 내부에 서로 마주보도록 배치한 opposed drive 구조를 통해 저역의 밀도와 청감상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여기에 3D 프린팅 기반의 일체형 음도관 구조 드라이버 유닛 홀더, 고정밀 박막 저항과 고품질 커패시터를 조합한 패시브 크로스오버 회로, HCNT 및 특수 전자파 흡수 소재, 그리고 FUGAKU와 동일한 펠트 흡음재 등을 적용해 높은 분리도와 매끄러운 대역 연결을 추구했다.
외관과 구조 설계에서도 Brise Audio만의 노하우가 드러난다. 하우징에는 Grade 5 티타늄인 Ti-6Al-4V를 사용했고, 표면에는 PVD 차콜 블랙 코팅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공진에 따른 음의 흐림을 줄이고, 스크래치 억제와 촉감 개선까지 함께 도모했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착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이어행거 구조와 OFC Pentaconn Ear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 교체와 운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기본 케이블로는 AKAGANE 선재를 사용한 IBUKI 전용 Ultimate-grade 케이블이 제공된다.

사운드스트림 관계자는 “런칭 에디션은 전 세계 5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Brise Audio사로부터 한국 독점 디스튜리뷰터에 배정된 수량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며, “런칭 에디션은 희소성이 있지만, 스탠다드 에디션과의 차이는 하우징 컬러와 소재 정도여서 사운드 측면에서는 동일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내 제품 런칭은 4월 25일이며, 해외 배송은 6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rise Audio IBUKI는 일본 출시가 100만 엔, 국내 출시가 1,000만 원이다.
모든 음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사운드
by 편집부, 자료제공: 사운드스트림(www.soundstream.co.kr)
Brise Audio가 새로운 플래그십 유니버설 인이어 이어폰 IBUKI를 선보인다. IBUKI(いぶき)는 일본어로 ‘숨결’을 뜻하는 단어로, 단순한 호흡을 넘어 생명의 기운과 존재감을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다. 브랜드가 내세운 ‘Pulse and Presence’라는 메시지처럼, IBUKI는 음 하나하나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IBUKI는 일본 Brise Audio 본사에서 직접 설계 및 개발됐으며, 전문 기술팀의 수작업으로 조립되는 Made in Japan 제품이다. “Ultimate Pure Listening Earphone”이라는 콘셉트 아래 브랜드 특유의 하이엔드 사운드 철학을 본격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포터블 헤드폰 앰프 WATATSUMI와의 조합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돼, Brise Audio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포터블 청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9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브리드 구성의 정교한 설계
IBUKI의 핵심은 9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브리드 구성에 있다. 초고역에는 EST 드라이버 2개, 고역과 중역에는 Knowles BA 드라이버 각 2개, 로우 미드에는 Sonion BA 드라이버 1개, 저역에는 8mm LCP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가 배치됐다. 초고역의 섬세한 표현력부터 중역의 밀도, 저역의 깊이와 탄력까지 넓은 대역을 균형 있게 아우르기 위한 구성이 돋보인다.
Brise Audio에 따르면, 저역 유닛은 FUGAKU에 사용된 8mm LCP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기반으로 Ver.2로 다듬은 것으로, 금도금 OFC 링 챔버 내부에 서로 마주보도록 배치한 opposed drive 구조를 통해 저역의 밀도와 청감상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 사이의 균형을 맞췄다. 여기에 3D 프린팅 기반의 일체형 음도관 구조 드라이버 유닛 홀더, 고정밀 박막 저항과 고품질 커패시터를 조합한 패시브 크로스오버 회로, HCNT 및 특수 전자파 흡수 소재, 그리고 FUGAKU와 동일한 펠트 흡음재 등을 적용해 높은 분리도와 매끄러운 대역 연결을 추구했다.
외관과 구조 설계에서도 Brise Audio만의 노하우가 드러난다. 하우징에는 Grade 5 티타늄인 Ti-6Al-4V를 사용했고, 표면에는 PVD 차콜 블랙 코팅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공진에 따른 음의 흐림을 줄이고, 스크래치 억제와 촉감 개선까지 함께 도모했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착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이어행거 구조와 OFC Pentaconn Ear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 교체와 운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기본 케이블로는 AKAGANE 선재를 사용한 IBUKI 전용 Ultimate-grade 케이블이 제공된다.
사운드스트림 관계자는 “런칭 에디션은 전 세계 5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Brise Audio사로부터 한국 독점 디스튜리뷰터에 배정된 수량은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며, “런칭 에디션은 희소성이 있지만, 스탠다드 에디션과의 차이는 하우징 컬러와 소재 정도여서 사운드 측면에서는 동일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내 제품 런칭은 4월 25일이며, 해외 배송은 6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rise Audio IBUKI는 일본 출시가 100만 엔, 국내 출시가 1,0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