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방송 현장을 겨냥한 경량 샷건 마이크
by 편집부, 자료제공: 인강오디오(주)(ingangaudio.com)

Lectrosonics가 필름 및 TV 제작, 스포츠 중계, 뉴스 취재, 로케이션 사운드 등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을 겨냥한 신형 샷건 마이크로폰 S1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경량 설계와 RF 바이어스 방식의 트루 콘덴서 캡슐을 결합해, 변화가 큰 현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음 성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S1의 가장 큰 특징은 RF 바이어스 설계다. 이 구조는 습기와 환경 변화에 대한 내성이 뛰어난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야외 촬영이나 기후 변화가 잦은 로케이션 환경에서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Lectrosonics는 여기에 트루 콘덴서 캡슐을 적용해 선명도와 해상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실사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까지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지향 특성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S1에는 정밀하게 설계된 라인 튜브가 적용돼 타이트하고 일관된 폴라 패턴을 구현하도록 했다. 오프축 방향의 소리를 균일하게 억제하면서도 착색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돼, 대사 중심의 수음 작업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정돈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내 환경에서는 반사음과 로빙 현상을 줄이고, 실외 환경에서는 주변 소음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접근으로 볼 수 있다.

RØDE와 Lectrosonics 기술 역량의 결합
S1의 라인 튜브는 완전한 방사 대칭 구조를 채택해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편차를 줄였다. 이에 따라 다양한 운용 자세에서도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수음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주파수 응답은 평탄한 특성을 기반으로 하되 고역대에 소폭의 상승을 더해 대사 전달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음성의 명료도를 확보하면서도 과도한 착색은 억제해, 자연스럽고 또렷한 수음을 지향한 것이다. 자체 노이즈는 10dBA, 최대 음압 처리 능력은 130dB SPL로, 섬세한 대사부터 비교적 높은 음압의 소스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길이 215mm, 무게 78g의 콤팩트한 설계와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소재의 채택은 경량성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한 결과다. 또한 지름 19mm 규격을 적용해 다양한 서스펜션 시스템과 마이크 마운트 액세서리와의 호환성도 높였다.
S1은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Freedman Group 내부 기술 협업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Lectrosonics의 제품 디자인 및 유통 부문 EVP Karl Winkler는 “새로운 S1 샷건 마이크는 Freedman Group 내 여러 조직 간 협업의 초기 결과물 가운데 하나”라며, “RØDE의 어쿠스틱 및 마이크 캡슐 엔지니어링 역량과 Lectrosonics의 필름 및 TV 프로덕션 시장에 대한 이해를 결합해 개발한 고성능 프로페셔널 마이크로폰”이라고 설명했다.
필름·방송 현장을 겨냥한 경량 샷건 마이크
by 편집부, 자료제공: 인강오디오(주)(ingangaudio.com)
Lectrosonics가 필름 및 TV 제작, 스포츠 중계, 뉴스 취재, 로케이션 사운드 등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을 겨냥한 신형 샷건 마이크로폰 S1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경량 설계와 RF 바이어스 방식의 트루 콘덴서 캡슐을 결합해, 변화가 큰 현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음 성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S1의 가장 큰 특징은 RF 바이어스 설계다. 이 구조는 습기와 환경 변화에 대한 내성이 뛰어난 방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야외 촬영이나 기후 변화가 잦은 로케이션 환경에서 장점을 기대할 수 있다. Lectrosonics는 여기에 트루 콘덴서 캡슐을 적용해 선명도와 해상도를 확보하는 동시에, 실사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신뢰성까지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지향 특성 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S1에는 정밀하게 설계된 라인 튜브가 적용돼 타이트하고 일관된 폴라 패턴을 구현하도록 했다. 오프축 방향의 소리를 균일하게 억제하면서도 착색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돼, 대사 중심의 수음 작업에서 보다 자연스럽고 정돈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내 환경에서는 반사음과 로빙 현상을 줄이고, 실외 환경에서는 주변 소음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접근으로 볼 수 있다.
RØDE와 Lectrosonics 기술 역량의 결합
S1의 라인 튜브는 완전한 방사 대칭 구조를 채택해 장착 방향에 따른 성능 편차를 줄였다. 이에 따라 다양한 운용 자세에서도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수음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주파수 응답은 평탄한 특성을 기반으로 하되 고역대에 소폭의 상승을 더해 대사 전달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음성의 명료도를 확보하면서도 과도한 착색은 억제해, 자연스럽고 또렷한 수음을 지향한 것이다. 자체 노이즈는 10dBA, 최대 음압 처리 능력은 130dB SPL로, 섬세한 대사부터 비교적 높은 음압의 소스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길이 215mm, 무게 78g의 콤팩트한 설계와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소재의 채택은 경량성과 내구성을 함께 고려한 결과다. 또한 지름 19mm 규격을 적용해 다양한 서스펜션 시스템과 마이크 마운트 액세서리와의 호환성도 높였다.
S1은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Freedman Group 내부 기술 협업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Lectrosonics의 제품 디자인 및 유통 부문 EVP Karl Winkler는 “새로운 S1 샷건 마이크는 Freedman Group 내 여러 조직 간 협업의 초기 결과물 가운데 하나”라며, “RØDE의 어쿠스틱 및 마이크 캡슐 엔지니어링 역량과 Lectrosonics의 필름 및 TV 프로덕션 시장에 대한 이해를 결합해 개발한 고성능 프로페셔널 마이크로폰”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