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유산을 받아 발전을 이루다
by 이무제, 자료제공: (주)에이웍스프로사운드

라인어레이 시스템이 보편화되기 전, NEXO는 프랑스산 하이엔드 투어링 스피커의 대표 주자로 특히 Alpha 시리즈에서는 포인트소스 스피커의 가능성을 극대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포인트소스 스피커는 구조상 리깅이나 스택이 굉장히 까다로웠는데 30여년 전 NEXO가 선보인 Alpha 시리즈는 수 백명 규모의 중형 베뉴부터 스타디움급의 초대형 베뉴까지 포인트소스 특유의 고음질을 실현하여 사운드 엔지니어와 투어링 아티스트로부터 크게 각광받았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오리지널 NEXO Alpha 시스템은 특유의 파워와 존재감으로 전 세계 라이브 음악 관객과 클럽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을 정도.
그리고 지금, NEXO는 이제 90년대 명작의 정신을 계승하여 라인소스 커플링의 장점과 포인트소스 스피커 특유의 간편한 배치를 결합한 초강력 장거리 '3박스' FOH 시스템인 Alpha+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돈 새로운 Alpha+ 시스템은 클럽부터 라인어레이의 설치가 곤란한 오랜 역사를 가진 극장, 중형 규모의 야외 페스티벌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장 수요가 많은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현대적 기술력에 맞춰 완전히 재해석된 새로운 Alpha+는 현대의 아티스트와 사운드 엔지니어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플라잉을 위한 타워가 필요없는 강력한 스피커 시스템
많은 독자들이 경험한 야외의 뮤직 페스티벌 현장을 돌이켜 생각해보자. 대부분 록이나 EDM, 혹은 재즈나 K-Pop 공연이 섞인 다채로운 프로그램이기에 가급적 고음질에 높은 헤드룸, 여유있는 표현력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지길 원할 것이다. 그런데 수 천 명의 관개들이 모여있는 이 곳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대와 조명, 그리고 LED 스크린, 마지막으로 고하중의 라인어레이 타워를 플라잉하기 위한 거대한 타워이다. 새로운 Alpha+ 시스템은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한다. 안그래도 조명과 LED 스크린 때문에 하중 부담과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비용도 비싼 타워 건설에 있어서 Alpha+는 바닥 혹은 무대 위의 스택만으로도 수 천 명을 완전히 만족시킬만한 사운드를 내준다.
물론 플로어 스택이 가능한 라인어레이 시스템도 존재한다. 하지만 Alpha 시스템은 이보다 훨씬 뛰어나다. M210 메인 모듈의 HF 분산 제어는 박스 사이의 리깅 각도가 아니라, '잠금 해제'가 가능한 독창적인 웨이브가이드 블록에서 비롯된다. 이 블록은 좁은 수직 커버리지에서 넓은/표준으로 아티큘레이션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변하는 수평 지향성은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조정할 수 있다.
4개의 3인치 HF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장착된 2x10인치 동축 마운트 혼 장착 M210은 인상적인 148dB 피크 SPL을 달성하며 30미터 거리에서도 매우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게다가 B218 베이스 및 L20 서브 모듈 위에 설치하여 뛰어난 청중 커버리지를 구현할 수 있는 완벽한 높이에 위치하여 LF 성능을 28Hz까지 확장하고, 카디오이드 구성으로 원치 않는 곳으로의 사운드 유출을 제한한다.
특히 Alpha+ 시스템은 EDM 페스티벌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리지널 Alpha 시스템은 일찍이 클럽 운영자들 사이에서 댄스 플로어를 가득 채우는 역동적이고 풍부한 사운드, 풍부한 펀치감과 베이스, 그리고 높은 음압(SPL)과 완벽한 선명도의 관점에서 전설로 평가받는다. 이제 새로운 Alpha+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정교한 HF 분산 제어 기능을 탑재하여 공연장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짜릿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Main, Main + Bass, Main + Bass + Sub 구성용 브래킷을 포함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Alpha+를 영구적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라인어레이 시스템의 설치가 곤란하지만 뛰어난 음질과 강력한 음압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Alpha+는 제한 없이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특정 장소에 라인 어레이를 설치할 수 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예컨대 극장은 대개 역사적인 건물이라 좌석과 발코니를 덮을 만큼 긴 라인 어레이를 설치할 만한 리깅 포인트와 지붕 하중이 부족하다. 오래된 교회나 성당 등도 마찬가지다.
Alpha+를 사용하면 극장이나 교회 등에서 기존 포인트 소스 시스템만큼 설치가 간편하면서도 라인 어레이의 커플링 및 지향성 제어 기능을 통해 최적의 수직 및 수평 커버리지를 보장하는 하이브리드 소스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편리하고 정교한 시스템 설계 및 시뮬레이션
NEXO 유저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NS-1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완벽한 Alpha+ 시리즈 시스템을 손쉽게 설계하고 구성할 수 있다.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갖춘 강력하고 직관적인 시스템 구성 및 시뮬레이션 도구인 NS-1은 어떤 장소에서든 모든 NEXO 시스템의 균일한 SPL 커버리지를 보장한다. 이 소프트웨어의 특혜를 받을 수 있는 스피커는 모든 NEXO 시스템이 포함된다.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는 모든 NEXO 시스템과 서브 베이스 캐비닛을 포함하며, 측정된 스피커 데이터와 복잡한 수학적 데이터를 처리하여 3차원 SPL 및 딜레이 커버리지를 예측한다. NS-1은 완전한 음향 및 기계적 계산과 곡선형 수직 어레이 설계 최적화 도구를 결합한다. 도움말 섹션은 플라잉 시스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계적 제약 조건을 정의하고, 시스템 크기, 무게, 중력 중심 위치, 힘, 모멘트, 작동 하중 및 안전 계수에 대한 보고서를 생성한다. NS-1은 또한 다양한 야마하 프로페셔널 오디오 스피커를 지원하며, 야마하의 AFC 이미지와 긴밀하게 연동하여 하이엔드 몰입형 오디오를 제공하는 AFC 디자인 어시스턴트를 포함한다.

Alpha+의 수평지향각 조정 기술은 Alpha+의 범용성을 한층 높인다.

수직지향각 조정 기술을 통해 전통적인 라인어레이의 장점까지 흡수했다.
전통과 최신 기술의 만남
Alpha+는 포인트 소스와 라인 소스의 장점만을 성공적으로 합쳤다. M210 메인 모듈의 정밀 지향성 제어는 Alpha+에 라인 어레이 커플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며, 포인트 소스 시스템의 특징인 편리함과 손쉬운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라인어레이 시스템만의 정밀한 지향성 제어를 Alpha+는 완벽하게 실현해냈다. M210 메인 모듈의 정밀 지향성 제어는 Alpha+에 라인 어레이 커플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며, 포인트 소스 시스템의 특징인 편리함과 손쉬운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Alpha+는 다른 라인어레이 시스템이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바로 수평 분산 제어다. M210 메인 모듈 상단 60°에서 하단 120°까지 지속적으로 변하는 수평 지향성은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90°/120° 또는 60°/60°로 조정할 수 있어서 스택의 높이나 베뉴의 넓이, 거리,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분산각을 구성할 수 있다.
Alpha+의 수직 분산 제어 능력은 기존의 라인어레이 시스템의 그것에 필적한다. 웨이브가이드 블록을 '잠금 해제'하고 관절을 좁은 수직 범위(-20°/+0°)에서 넓은/표준(-20°/+20°)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특히 분산 거리, 혹은 스피커의 높이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최적화된 모듈 구성으로 유연성을 확보
Alpha+ 시스템은 스택형 또는 설치형으로, 적절한 크기의 메인, 베이스, 서브베이스 모듈로 구성된다. 메인 모듈과 베이스 모듈의 구성 권장 비율은 1:1이다.

M210 메인 모듈은 160Hz 대역 이상의 풀레인지를 담당한다.
M210 메인 모듈
양방향 M210 액티브 메인 모듈은 두 개의 경량 순수 MF 네오디뮴 10인치 드라이버와 동축으로 연결된 혼 로드 방식을 사용하며, 혁신적인 관절형 웨이브가이드에 4개의 3인치 네오디뮴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있다. 모서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둥근 형태의 자작나무와 포플러 소재로 제작된 15mm 합판 캐비닛을 사용하여 M210의 무게는 53kg이며 최대 SPL은 148dB이다. 중주파 혼은 최대 방사 표면과 높은 효율을 보장한다.
독특한 관절형 HF 웨이브가이드는 수직 지향성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수평 지향성을 120°(하단)에서 60°(상단)까지 연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렇게 조합된 M210 메인 모듈은 160Hz~20kHz의 대역을 148dBSPL로 출력하여 웬만한 중대형 라인어레이의 사운드와 맞먹는 파워를 낸다. 압도적인 성능에 비해 가볍고 작아 2명이 충분히 안전하고 쉽게 운반 및 리깅이 가능하다.

B218 베이스 모듈은 75Hz~160Hz 대역을 담당한다.
B218 베이스 모듈
B218 베이스 모듈은 대칭형 베이스 혼이 장착된 공통 캐비티에 결합된 두 개의 고출력 18인치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매우 높은 레벨에서도 매우 낮은 왜곡을 보장하도록 컴퓨터로 최적화되었다. 15mm 두께의 맞춤형 벤딩 합판 쉘을 사용하며, 내부는 포플러 베니어, 외부는 자작나무로 마감해서 미적 완성도와 투어링시의 내구성을 확보했다. B218의 무게는 77kg이며 최대 SPL은 146dB이다. 저주파 혼은 최대 방사 표면과 높은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사용성 면도 고려하여 양쪽에 4개의 크고 편안한 손잡이와 후면에 1개의 손잡이가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B218을 쉽게 조작 및 운반할 수 있으며, 특히 전용 휠보드와 커버를 함께 사용할 때 더욱 편리하다. B218 베이스 모듈이 담당하는 주파수 대역은 일반적인 서브우퍼 대역과는 달리 75Hz~160Hz으로 저역의 해상력, 펀치, 에너지감을 전달하는 스피커를 따로 사용한다. Alpha+는 이러한 구성으로 최근 중요시되는 저음역대 표현력에 한층 강점을 가진다.

L20 서브우퍼 모듈은 20인치 드라이버 채용으로 28Hz~120Hz의 대역을 담당한다.
L20 서브 모듈
폭 755mm, 높이 594mm, 깊이 905mm, 무게 59kg의 L20 서브우퍼는 발틱 자작나무/포플러 합판 캐비닛에 20인치 롱 익스커션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액세서리 장착을 위한 나사산 인서트와 M20 스탠드 피팅을 갖추고 있다. 28Hz~120Hz의 주파수 범위와 141dB의 피크 SPL을 제공하는 L20은 P18과 동일한 크기로 특별히 설계되어 플라잉 환경에서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며, 드럼 필 또는 사이드 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려 20인치나 되는 초대형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담당하는 대역은 28Hz~120Hz에 이르며 이는 최근 중요시되는 Infra-Sub 대역의 표현력에 있어서 타 시스템에 비해 한층 강점을 가지는 요소다.
과거의 유산을 받아 발전을 이루다
by 이무제, 자료제공: (주)에이웍스프로사운드
라인어레이 시스템이 보편화되기 전, NEXO는 프랑스산 하이엔드 투어링 스피커의 대표 주자로 특히 Alpha 시리즈에서는 포인트소스 스피커의 가능성을 극대화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포인트소스 스피커는 구조상 리깅이나 스택이 굉장히 까다로웠는데 30여년 전 NEXO가 선보인 Alpha 시리즈는 수 백명 규모의 중형 베뉴부터 스타디움급의 초대형 베뉴까지 포인트소스 특유의 고음질을 실현하여 사운드 엔지니어와 투어링 아티스트로부터 크게 각광받았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오리지널 NEXO Alpha 시스템은 특유의 파워와 존재감으로 전 세계 라이브 음악 관객과 클럽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을 정도.
그리고 지금, NEXO는 이제 90년대 명작의 정신을 계승하여 라인소스 커플링의 장점과 포인트소스 스피커 특유의 간편한 배치를 결합한 초강력 장거리 '3박스' FOH 시스템인 Alpha+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돈 새로운 Alpha+ 시스템은 클럽부터 라인어레이의 설치가 곤란한 오랜 역사를 가진 극장, 중형 규모의 야외 페스티벌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장 수요가 많은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현대적 기술력에 맞춰 완전히 재해석된 새로운 Alpha+는 현대의 아티스트와 사운드 엔지니어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플라잉을 위한 타워가 필요없는 강력한 스피커 시스템
많은 독자들이 경험한 야외의 뮤직 페스티벌 현장을 돌이켜 생각해보자. 대부분 록이나 EDM, 혹은 재즈나 K-Pop 공연이 섞인 다채로운 프로그램이기에 가급적 고음질에 높은 헤드룸, 여유있는 표현력으로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지길 원할 것이다. 그런데 수 천 명의 관개들이 모여있는 이 곳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무대와 조명, 그리고 LED 스크린, 마지막으로 고하중의 라인어레이 타워를 플라잉하기 위한 거대한 타워이다. 새로운 Alpha+ 시스템은 바로 이 지점을 공략한다. 안그래도 조명과 LED 스크린 때문에 하중 부담과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비용도 비싼 타워 건설에 있어서 Alpha+는 바닥 혹은 무대 위의 스택만으로도 수 천 명을 완전히 만족시킬만한 사운드를 내준다.
물론 플로어 스택이 가능한 라인어레이 시스템도 존재한다. 하지만 Alpha 시스템은 이보다 훨씬 뛰어나다. M210 메인 모듈의 HF 분산 제어는 박스 사이의 리깅 각도가 아니라, '잠금 해제'가 가능한 독창적인 웨이브가이드 블록에서 비롯된다. 이 블록은 좁은 수직 커버리지에서 넓은/표준으로 아티큘레이션을 변경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변하는 수평 지향성은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조정할 수 있다.
4개의 3인치 HF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장착된 2x10인치 동축 마운트 혼 장착 M210은 인상적인 148dB 피크 SPL을 달성하며 30미터 거리에서도 매우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게다가 B218 베이스 및 L20 서브 모듈 위에 설치하여 뛰어난 청중 커버리지를 구현할 수 있는 완벽한 높이에 위치하여 LF 성능을 28Hz까지 확장하고, 카디오이드 구성으로 원치 않는 곳으로의 사운드 유출을 제한한다.
특히 Alpha+ 시스템은 EDM 페스티벌을 위해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리지널 Alpha 시스템은 일찍이 클럽 운영자들 사이에서 댄스 플로어를 가득 채우는 역동적이고 풍부한 사운드, 풍부한 펀치감과 베이스, 그리고 높은 음압(SPL)과 완벽한 선명도의 관점에서 전설로 평가받는다. 이제 새로운 Alpha+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받아 정교한 HF 분산 제어 기능을 탑재하여 공연장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짜릿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Main, Main + Bass, Main + Bass + Sub 구성용 브래킷을 포함한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Alpha+를 영구적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라인어레이 시스템의 설치가 곤란하지만 뛰어난 음질과 강력한 음압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Alpha+는 제한 없이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특정 장소에 라인 어레이를 설치할 수 없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예컨대 극장은 대개 역사적인 건물이라 좌석과 발코니를 덮을 만큼 긴 라인 어레이를 설치할 만한 리깅 포인트와 지붕 하중이 부족하다. 오래된 교회나 성당 등도 마찬가지다.
Alpha+를 사용하면 극장이나 교회 등에서 기존 포인트 소스 시스템만큼 설치가 간편하면서도 라인 어레이의 커플링 및 지향성 제어 기능을 통해 최적의 수직 및 수평 커버리지를 보장하는 하이브리드 소스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편리하고 정교한 시스템 설계 및 시뮬레이션
NEXO 유저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NS-1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완벽한 Alpha+ 시리즈 시스템을 손쉽게 설계하고 구성할 수 있다.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갖춘 강력하고 직관적인 시스템 구성 및 시뮬레이션 도구인 NS-1은 어떤 장소에서든 모든 NEXO 시스템의 균일한 SPL 커버리지를 보장한다. 이 소프트웨어의 특혜를 받을 수 있는 스피커는 모든 NEXO 시스템이 포함된다. 직관적인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는 모든 NEXO 시스템과 서브 베이스 캐비닛을 포함하며, 측정된 스피커 데이터와 복잡한 수학적 데이터를 처리하여 3차원 SPL 및 딜레이 커버리지를 예측한다. NS-1은 완전한 음향 및 기계적 계산과 곡선형 수직 어레이 설계 최적화 도구를 결합한다. 도움말 섹션은 플라잉 시스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계적 제약 조건을 정의하고, 시스템 크기, 무게, 중력 중심 위치, 힘, 모멘트, 작동 하중 및 안전 계수에 대한 보고서를 생성한다. NS-1은 또한 다양한 야마하 프로페셔널 오디오 스피커를 지원하며, 야마하의 AFC 이미지와 긴밀하게 연동하여 하이엔드 몰입형 오디오를 제공하는 AFC 디자인 어시스턴트를 포함한다.
Alpha+의 수평지향각 조정 기술은 Alpha+의 범용성을 한층 높인다.
수직지향각 조정 기술을 통해 전통적인 라인어레이의 장점까지 흡수했다.
전통과 최신 기술의 만남
Alpha+는 포인트 소스와 라인 소스의 장점만을 성공적으로 합쳤다. M210 메인 모듈의 정밀 지향성 제어는 Alpha+에 라인 어레이 커플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며, 포인트 소스 시스템의 특징인 편리함과 손쉬운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라인어레이 시스템만의 정밀한 지향성 제어를 Alpha+는 완벽하게 실현해냈다. M210 메인 모듈의 정밀 지향성 제어는 Alpha+에 라인 어레이 커플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하며, 포인트 소스 시스템의 특징인 편리함과 손쉬운 구축을 지원한다.
또한 Alpha+는 다른 라인어레이 시스템이 지원하지 못하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바로 수평 분산 제어다. M210 메인 모듈 상단 60°에서 하단 120°까지 지속적으로 변하는 수평 지향성은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90°/120° 또는 60°/60°로 조정할 수 있어서 스택의 높이나 베뉴의 넓이, 거리,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분산각을 구성할 수 있다.
Alpha+의 수직 분산 제어 능력은 기존의 라인어레이 시스템의 그것에 필적한다. 웨이브가이드 블록을 '잠금 해제'하고 관절을 좁은 수직 범위(-20°/+0°)에서 넓은/표준(-20°/+20°)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특히 분산 거리, 혹은 스피커의 높이에 따라 가장 최적화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최적화된 모듈 구성으로 유연성을 확보
Alpha+ 시스템은 스택형 또는 설치형으로, 적절한 크기의 메인, 베이스, 서브베이스 모듈로 구성된다. 메인 모듈과 베이스 모듈의 구성 권장 비율은 1:1이다.
M210 메인 모듈은 160Hz 대역 이상의 풀레인지를 담당한다.
M210 메인 모듈
양방향 M210 액티브 메인 모듈은 두 개의 경량 순수 MF 네오디뮴 10인치 드라이버와 동축으로 연결된 혼 로드 방식을 사용하며, 혁신적인 관절형 웨이브가이드에 4개의 3인치 네오디뮴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있다. 모서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둥근 형태의 자작나무와 포플러 소재로 제작된 15mm 합판 캐비닛을 사용하여 M210의 무게는 53kg이며 최대 SPL은 148dB이다. 중주파 혼은 최대 방사 표면과 높은 효율을 보장한다.
독특한 관절형 HF 웨이브가이드는 수직 지향성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자석 플랜지를 사용하여 수평 지향성을 120°(하단)에서 60°(상단)까지 연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이렇게 조합된 M210 메인 모듈은 160Hz~20kHz의 대역을 148dBSPL로 출력하여 웬만한 중대형 라인어레이의 사운드와 맞먹는 파워를 낸다. 압도적인 성능에 비해 가볍고 작아 2명이 충분히 안전하고 쉽게 운반 및 리깅이 가능하다.
B218 베이스 모듈은 75Hz~160Hz 대역을 담당한다.
B218 베이스 모듈
B218 베이스 모듈은 대칭형 베이스 혼이 장착된 공통 캐비티에 결합된 두 개의 고출력 18인치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매우 높은 레벨에서도 매우 낮은 왜곡을 보장하도록 컴퓨터로 최적화되었다. 15mm 두께의 맞춤형 벤딩 합판 쉘을 사용하며, 내부는 포플러 베니어, 외부는 자작나무로 마감해서 미적 완성도와 투어링시의 내구성을 확보했다. B218의 무게는 77kg이며 최대 SPL은 146dB이다. 저주파 혼은 최대 방사 표면과 높은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사용성 면도 고려하여 양쪽에 4개의 크고 편안한 손잡이와 후면에 1개의 손잡이가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B218을 쉽게 조작 및 운반할 수 있으며, 특히 전용 휠보드와 커버를 함께 사용할 때 더욱 편리하다. B218 베이스 모듈이 담당하는 주파수 대역은 일반적인 서브우퍼 대역과는 달리 75Hz~160Hz으로 저역의 해상력, 펀치, 에너지감을 전달하는 스피커를 따로 사용한다. Alpha+는 이러한 구성으로 최근 중요시되는 저음역대 표현력에 한층 강점을 가진다.
L20 서브우퍼 모듈은 20인치 드라이버 채용으로 28Hz~120Hz의 대역을 담당한다.
L20 서브 모듈
폭 755mm, 높이 594mm, 깊이 905mm, 무게 59kg의 L20 서브우퍼는 발틱 자작나무/포플러 합판 캐비닛에 20인치 롱 익스커션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액세서리 장착을 위한 나사산 인서트와 M20 스탠드 피팅을 갖추고 있다. 28Hz~120Hz의 주파수 범위와 141dB의 피크 SPL을 제공하는 L20은 P18과 동일한 크기로 특별히 설계되어 플라잉 환경에서의 완벽한 파트너가 되며, 드럼 필 또는 사이드 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려 20인치나 되는 초대형 드라이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담당하는 대역은 28Hz~120Hz에 이르며 이는 최근 중요시되는 Infra-Sub 대역의 표현력에 있어서 타 시스템에 비해 한층 강점을 가지는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