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CLASS SUMMIT 2026 by 뮤직메트로
by 이무제 기자, 자료제공:(주)뮤직메트로

(주)뮤직메트로가 주최한 마스터 클래스 서밋 2026(MASTER CLASS SUMMIT 2026) 오프라인 세미나가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 지하 1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페셔널 사운드 프로덕션의 최신 트렌드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총 네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현장에는 음향 엔지니어, 프로듀서, 사운드 디자이너,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현장에는 하이엔드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인 PMC로 5.1.4 시스템이 구축되어 참석 강사들의 세션을 가장 정교한 환경에서 참석자들이 청취할 수 있었다.
음악 프로듀싱 및 믹싱의 정수를 선보이다
첫째 날인 12일 첫 세션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제이 리(Jay Lee, 이재현)가 문을 열었다. 그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레드벨벳, 청하, 슈퍼주니어, NMIXX, 에일리, 신승훈, 비와이 등 수많은 가수의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 했으며, 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영역을 넓혀 미국, 브라질,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서 여러 발매곡의 악기 별 소스 및 세션을 소개했으며 프로페셔널 현장의 작곡가 및 프로듀서의 실전 작업 및 후반 작업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기술적인 노하우를 전했다. 또한 프로 작곡가로서 음악을 직업으로 갖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인맥을 활용하고 비즈니스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언급하여 학생 및 지망생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Pranus Records의 대표이자 믹싱 엔지니어인 김영현 감독이 강사로 나섰다. 그는 미국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음악 제작 및 엔지니어링(Music Production & Engineering)을 전공하여 한국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그래미 수상으로 빛나는 전설적인 사운드 엔지니어 Tony Maserati와 2019년부터 협업하여 Beyonce, Mary J. Blige, Sabrina Carpenter, Tete McRae, Jason Mraz, Lukas Graham, Lola Young, BTS, TWICE, NewJeans, Stray Kids, PSY를 비롯한 국내외의 유명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에 빛난다. 그는 이번 세션에서 사운드와 믹싱의 개념에 대해 처음부터 정립하고 그가 직접 작업한 Pro Tools 세션을 열어 해외 및 국내의 히트곡들이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과정으로 사운드가 만들어졌는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학생과 지망생 뿐 아니라 현업 사운드 엔지니어들에게도 영감을 전했다.
사운드 디자인의 정수를 배우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플루토 사운드 그룹의 김영호 이사가 영화 [살목지]를 바탕으로 사운드 디자인의 노하우 및 작업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그는 직접 Pro Tools 멀티트랙 세션을 열어 각 씬에서 어떤 개념을 갖고 사운드를 디자인했는지, 선호하는 방법과 사운드, 혹은 비선호하는 방법과 사운드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공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세션은 IMS Studio의 박진홍 이사가 ‘천 만 관객’에 빛나는 유명작, [왕과 사는 남자]의 사운드 디자인 노하우와 작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앞서의 세션과 마찬가지로 직접 본인이 작업한 Pro Tools의 멀티트랙 세션을 열어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전달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극장에서 봤을 정도로 큰 흥행작이라 참석자들의 관심이 고도로 집중된 세션이기도 했다.

결론
이번 마스터 클래스 서밋 2026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업 전문가들의 실제 프로툴스와 큐베이스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적인 테크닉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주최 측인 (주)뮤직메트로는 향후에도 현업 엔지니어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술 세미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MASTER CLASS SUMMIT 2026 by 뮤직메트로
by 이무제 기자, 자료제공:(주)뮤직메트로
(주)뮤직메트로가 주최한 마스터 클래스 서밋 2026(MASTER CLASS SUMMIT 2026) 오프라인 세미나가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라이프비즈니스센터 지하 1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페셔널 사운드 프로덕션의 최신 트렌드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총 네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현장에는 음향 엔지니어, 프로듀서, 사운드 디자이너, 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현장에는 하이엔드 스튜디오 모니터 스피커인 PMC로 5.1.4 시스템이 구축되어 참석 강사들의 세션을 가장 정교한 환경에서 참석자들이 청취할 수 있었다.
음악 프로듀싱 및 믹싱의 정수를 선보이다
첫째 날인 12일 첫 세션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제이 리(Jay Lee, 이재현)가 문을 열었다. 그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레드벨벳, 청하, 슈퍼주니어, NMIXX, 에일리, 신승훈, 비와이 등 수많은 가수의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 했으며, 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영역을 넓혀 미국, 브라질, 중국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이번 세미나에서 여러 발매곡의 악기 별 소스 및 세션을 소개했으며 프로페셔널 현장의 작곡가 및 프로듀서의 실전 작업 및 후반 작업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해 참석자들에게 기술적인 노하우를 전했다. 또한 프로 작곡가로서 음악을 직업으로 갖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인맥을 활용하고 비즈니스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언급하여 학생 및 지망생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Pranus Records의 대표이자 믹싱 엔지니어인 김영현 감독이 강사로 나섰다. 그는 미국 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음악 제작 및 엔지니어링(Music Production & Engineering)을 전공하여 한국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그래미 수상으로 빛나는 전설적인 사운드 엔지니어 Tony Maserati와 2019년부터 협업하여 Beyonce, Mary J. Blige, Sabrina Carpenter, Tete McRae, Jason Mraz, Lukas Graham, Lola Young, BTS, TWICE, NewJeans, Stray Kids, PSY를 비롯한 국내외의 유명 아티스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력에 빛난다. 그는 이번 세션에서 사운드와 믹싱의 개념에 대해 처음부터 정립하고 그가 직접 작업한 Pro Tools 세션을 열어 해외 및 국내의 히트곡들이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과정으로 사운드가 만들어졌는지 상세하게 설명하여 학생과 지망생 뿐 아니라 현업 사운드 엔지니어들에게도 영감을 전했다.
사운드 디자인의 정수를 배우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플루토 사운드 그룹의 김영호 이사가 영화 [살목지]를 바탕으로 사운드 디자인의 노하우 및 작업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그는 직접 Pro Tools 멀티트랙 세션을 열어 각 씬에서 어떤 개념을 갖고 사운드를 디자인했는지, 선호하는 방법과 사운드, 혹은 비선호하는 방법과 사운드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공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세션은 IMS Studio의 박진홍 이사가 ‘천 만 관객’에 빛나는 유명작, [왕과 사는 남자]의 사운드 디자인 노하우와 작업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앞서의 세션과 마찬가지로 직접 본인이 작업한 Pro Tools의 멀티트랙 세션을 열어 참석자들에게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전달했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극장에서 봤을 정도로 큰 흥행작이라 참석자들의 관심이 고도로 집중된 세션이기도 했다.
결론
이번 마스터 클래스 서밋 2026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업 전문가들의 실제 프로툴스와 큐베이스 작업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실무적인 테크닉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주최 측인 (주)뮤직메트로는 향후에도 현업 엔지니어와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술 세미나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