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창작부터 프로듀싱, 그리고 믹싱까지
by 이무제, 자료제공: 기어라운지(주)


7월 12, 13일 양일간, 기어라운지가 후원하는 뮤직 프로덕션 페스티벌 AIMFEST 2025 SEOUL이 개최되었다. AIMFEST는 Grammy Awards 3회 수상 엔지니어 David "Yungin" Kim이 주관하는 라이브 프로덕션 세미나 & 마스터 클래스로 국내외 최정상 음악 제작자와 엔지니어,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뮤직 프로덕션 페스티벌이다. 기어라운지는 AIMFEST SEOUL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으로 함께했다.
이틀 간 펼쳐진 이번 세미나의 DAY 1은 음악 창작 과정을 단계 별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마스터클래스로 운영되었으며, DAY 2는 업계 최정상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패널 토크 및 Q&A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믹서 파티와 VIPs 밋 앤 그릿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 장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렸으며 이 곳은 국내 EDM 뮤직 및 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기어라운지는 페스티벌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세계적인 음향 기기 브랜드의 장비 및 악기를 직접 조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듀싱 존과 믹싱 존을 운영했다. 전설적인 아날로그 기어부터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장비까지, 최적의 사운드를 탐색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완벽한 믹싱 및 창작 공간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래미 3회 위너의 위업을 달성한 David "Yungin" Kim의 노하우 방출
AIMFEST의 호스트, David "Yungin" Kim은 LA와 서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는 사운드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다. 음악을 향한 정밀함과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현대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앨범들에 참여해왔으며, Kendrick Lamar의 <To Pimp a Butterfly>, Nipsey Hussle의 <Racks in the Middle>, Nas의 <King's Disease>로 Grammy Awards 3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BTS의 RM, 지민, J-Hope, ZICO, 태양, 카이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K-Pop의 글로벌 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 <Did You Know? Part 1>을 발매하며 프로듀서로서의 탁월한 역량과 존재감을 유감없이 입증했다.


비트 메이킹부터 레코딩, 믹싱까지 시연
DAY 1은 라이브 프로덕션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비트 메이킹부터 레코딩, 믹싱까지,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감없이 시연했다. 비트 메이킹에는 하이어뮤직의 대표 프로듀서 Cha Cha Malone, 레코딩에는 유니크한 플로우와 넓은 장르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아티스트 sokodomo, 믹싱에는 David "Yungin Kim"이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했다. 이후에는 DJ 및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하는 믹서 파티가 이어져 다채로운 퍼포먼스 속 자유로운 교류를 할 수 있었다.


업계 프로페셔널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QnA를 듣다
DAY 2는 음악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패널 토크가 진행되었다. 각 분야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러 명의 연사들이 본인의 견해와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었다. 워너 뮤직 코리아와 유니버설 뮤직 소속 A&R, 프로듀싱 컴퍼니 THE HUB 소속 작곡가 Awrill과 Noerio, GLAB Studios 신봉원과 KLANG Studio 구종필, Grammy Awards 3회 수상 엔지니어이자 AIMFEST의 호스트 David "Yungin" Kim을 비롯한 Teezio, Ohad Nissim 엔지니어,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 Cha Cha Malone과 챈슬러, 아티스트 창모와 폴 블랑코까지, 음악 산업 최전선에 선 이들과 영감을 주고 받는 Q&A 및 네트워킹 기회의 장이 마련되었다.

HEDD의 방대한 라인업들이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Nord와 Ableton의 악기들이 대거 투입된 공간은 마치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작업실을 방불케 했다.

Solid State Logic 장비로 구성한 믹싱룸 예제. 참석자들은 실제로 장비를 만지고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다.
GEARLOUNGE's Present
행사 양일 동안 기어라운지는 참석자들이 창작과 사운드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프로듀서와 엔지니어 각자의 작업 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을 만드는 이들의 몰입을 돕는 유연한 환경과, 사운드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정교한 세팅이 어우러진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페셔널 장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
현장에는 기어라운지의 방대한 라인업들 중에서 현역 프로페셔널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했는데, 모니터 스피커로는 HEDD의 라인업이 총출동하여 참석자들에게 AMT 트위터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직진성 있는 사운드를 제공했으며 또 다른 곳에는 Nord를 비롯하여 기어라운지가 취급하는 방대한 건반 악기 및 비트메이커 장비들이 대거 셋팅되어 음악 작업의 생생한 현장을 완벽하게 재현, 마스터클래스 참석자들이 프로페셔널 유저들의 작업 환경을 똑같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의 창작부터 프로듀싱, 그리고 믹싱까지
by 이무제, 자료제공: 기어라운지(주)
7월 12, 13일 양일간, 기어라운지가 후원하는 뮤직 프로덕션 페스티벌 AIMFEST 2025 SEOUL이 개최되었다. AIMFEST는 Grammy Awards 3회 수상 엔지니어 David "Yungin" Kim이 주관하는 라이브 프로덕션 세미나 & 마스터 클래스로 국내외 최정상 음악 제작자와 엔지니어,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뮤직 프로덕션 페스티벌이다. 기어라운지는 AIMFEST SEOUL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으로 함께했다.
이틀 간 펼쳐진 이번 세미나의 DAY 1은 음악 창작 과정을 단계 별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마스터클래스로 운영되었으며, DAY 2는 업계 최정상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패널 토크 및 Q&A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믹서 파티와 VIPs 밋 앤 그릿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음악을 사랑하는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 장소는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에스팩토리 D동에서 열렸으며 이 곳은 국내 EDM 뮤직 및 문화의 산실이기도 하다.
기어라운지는 페스티벌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세계적인 음향 기기 브랜드의 장비 및 악기를 직접 조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듀싱 존과 믹싱 존을 운영했다. 전설적인 아날로그 기어부터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디지털 장비까지, 최적의 사운드를 탐색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완벽한 믹싱 및 창작 공간의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래미 3회 위너의 위업을 달성한 David "Yungin" Kim의 노하우 방출
AIMFEST의 호스트, David "Yungin" Kim은 LA와 서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는 사운드 엔지니어 겸 프로듀서다. 음악을 향한 정밀함과 예술적 감각을 바탕으로 현대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앨범들에 참여해왔으며, Kendrick Lamar의 <To Pimp a Butterfly>, Nipsey Hussle의 <Racks in the Middle>, Nas의 <King's Disease>로 Grammy Awards 3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BTS의 RM, 지민, J-Hope, ZICO, 태양, 카이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K-Pop의 글로벌 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 <Did You Know? Part 1>을 발매하며 프로듀서로서의 탁월한 역량과 존재감을 유감없이 입증했다.
비트 메이킹부터 레코딩, 믹싱까지 시연
DAY 1은 라이브 프로덕션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비트 메이킹부터 레코딩, 믹싱까지,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감없이 시연했다. 비트 메이킹에는 하이어뮤직의 대표 프로듀서 Cha Cha Malone, 레코딩에는 유니크한 플로우와 넓은 장르 스펙트럼이 돋보이는 아티스트 sokodomo, 믹싱에는 David "Yungin Kim"이 참여해 아름다운 음악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했다. 이후에는 DJ 및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하는 믹서 파티가 이어져 다채로운 퍼포먼스 속 자유로운 교류를 할 수 있었다.
업계 프로페셔널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QnA를 듣다
DAY 2는 음악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패널 토크가 진행되었다. 각 분야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러 명의 연사들이 본인의 견해와 생생한 경험담을 나누었다. 워너 뮤직 코리아와 유니버설 뮤직 소속 A&R, 프로듀싱 컴퍼니 THE HUB 소속 작곡가 Awrill과 Noerio, GLAB Studios 신봉원과 KLANG Studio 구종필, Grammy Awards 3회 수상 엔지니어이자 AIMFEST의 호스트 David "Yungin" Kim을 비롯한 Teezio, Ohad Nissim 엔지니어,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 Cha Cha Malone과 챈슬러, 아티스트 창모와 폴 블랑코까지, 음악 산업 최전선에 선 이들과 영감을 주고 받는 Q&A 및 네트워킹 기회의 장이 마련되었다.
HEDD의 방대한 라인업들이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Nord와 Ableton의 악기들이 대거 투입된 공간은 마치 작곡가와 프로듀서의 작업실을 방불케 했다.
Solid State Logic 장비로 구성한 믹싱룸 예제. 참석자들은 실제로 장비를 만지고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다.
GEARLOUNGE's Present
행사 양일 동안 기어라운지는 참석자들이 창작과 사운드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프로듀서와 엔지니어 각자의 작업 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준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을 만드는 이들의 몰입을 돕는 유연한 환경과, 사운드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정교한 세팅이 어우러진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페셔널 장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
현장에는 기어라운지의 방대한 라인업들 중에서 현역 프로페셔널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했는데, 모니터 스피커로는 HEDD의 라인업이 총출동하여 참석자들에게 AMT 트위터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직진성 있는 사운드를 제공했으며 또 다른 곳에는 Nord를 비롯하여 기어라운지가 취급하는 방대한 건반 악기 및 비트메이커 장비들이 대거 셋팅되어 음악 작업의 생생한 현장을 완벽하게 재현, 마스터클래스 참석자들이 프로페셔널 유저들의 작업 환경을 똑같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