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Brise Audio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FUGAKU 10th Anniversary Edition을 선보였다. 2024년 출시한 플래그십 이어폰 시스템 FUGAKU를 기반으로 10주년 기념 케이블 NISHIKI와 새로운 소재, 전용 크로스오버 튜닝을 적용해 시스템 전반을 새롭게 다듬은 모델이다.
가장 큰 변화는 신호 경로 전체에 적용된 NISHIKI 선재다. 이어폰과 전용 앰프를 연결하는 전용 NISHIKI 16wire Ultimate for FUGAKU 10th AE뿐 아니라 앰프 내부 배선에도 NISHIKI를 사용했다. 은과 동을 독자적인 비율로 조합하고 금도금과 폴리우레탄 코팅을 적용한 선재로, 한쪽 8심, 좌우 총 16심의 구성으로 5웨이 드라이버를 독립적으로 구동한다. 함께 제공되는 4.4mm 인터커넥트 역시 NISHIKI 선재를 사용했다.
이어폰은 8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하이브리드 구성을 유지한다. 초고역은 xMEMS MEMS 스피커 1개, 고역과 중역은 각각 Knowles BA 2개, 중저역은 Sonion BA 1개, 저역은 8mm 액정 폴리머 진동판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가 담당한다. 각 대역은 전용 앰프의 총 12채널 파워앰프로 독립 구동되며, 10주년 모델에서는 NISHIKI의 음색에 맞춰 액티브 크로스오버의 사운드 커브도 새롭게 튜닝했다. NISHIKI에서 선보인 HCNT 소재도 이어폰 내부 드라이버와 전용 앰프의 소자, 케이블 등 시스템 곳곳에 적용했다. 외관에는 PVD 골드 컬러의 순티타늄 이어폰 하우징을 사용하고, 전용 앰프에는 PVD 블랙 순티타늄 하우징과 골드 컬러 노브를 조합해 10주년 모델만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FUGAKU 10th Anniversary Edition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주문을 받으며 국내 가격은 4,000만원이다. 초기 생산분은 전 세계 15세트로 11월 출하 예정이며, 기존 FUGAKU 사용자를 위한 10th Anniversary Edition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일본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Brise Audio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FUGAKU 10th Anniversary Edition을 선보였다. 2024년 출시한 플래그십 이어폰 시스템 FUGAKU를 기반으로 10주년 기념 케이블 NISHIKI와 새로운 소재, 전용 크로스오버 튜닝을 적용해 시스템 전반을 새롭게 다듬은 모델이다.
가장 큰 변화는 신호 경로 전체에 적용된 NISHIKI 선재다. 이어폰과 전용 앰프를 연결하는 전용 NISHIKI 16wire Ultimate for FUGAKU 10th AE뿐 아니라 앰프 내부 배선에도 NISHIKI를 사용했다. 은과 동을 독자적인 비율로 조합하고 금도금과 폴리우레탄 코팅을 적용한 선재로, 한쪽 8심, 좌우 총 16심의 구성으로 5웨이 드라이버를 독립적으로 구동한다. 함께 제공되는 4.4mm 인터커넥트 역시 NISHIKI 선재를 사용했다.
이어폰은 8드라이버 5웨이 트라이하이브리드 구성을 유지한다. 초고역은 xMEMS MEMS 스피커 1개, 고역과 중역은 각각 Knowles BA 2개, 중저역은 Sonion BA 1개, 저역은 8mm 액정 폴리머 진동판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가 담당한다. 각 대역은 전용 앰프의 총 12채널 파워앰프로 독립 구동되며, 10주년 모델에서는 NISHIKI의 음색에 맞춰 액티브 크로스오버의 사운드 커브도 새롭게 튜닝했다. NISHIKI에서 선보인 HCNT 소재도 이어폰 내부 드라이버와 전용 앰프의 소자, 케이블 등 시스템 곳곳에 적용했다. 외관에는 PVD 골드 컬러의 순티타늄 이어폰 하우징을 사용하고, 전용 앰프에는 PVD 블랙 순티타늄 하우징과 골드 컬러 노브를 조합해 10주년 모델만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FUGAKU 10th Anniversary Edition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주문을 받으며 국내 가격은 4,000만원이다. 초기 생산분은 전 세계 15세트로 11월 출하 예정이며, 기존 FUGAKU 사용자를 위한 10th Anniversary Edition 업그레이드 서비스도 제공된다.